홍성철 박사 ‘사도행전 탐구’ 중심 집중 특강
세미나에 초대.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설립자 홍성철 박사, 이하 세복)가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아 오는 10월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안성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국내.외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2026 세복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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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저자) 홍성철 박사 |
2박3일 세미나 기간 중 2인 1실 숙소와 6끼의 식사를 제공하며 특히 강의하는 주 교재 <사도행전 탐구>와 <예수님의 복음전도> 한권 씩을 제공한다.
세복 소장 정재우 목사는 초청 인사에서 ‘2026 세복 세미나에 참석하는 목회자와 선교사에게는 재 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며. 평신도 지도자들에게는 전도와 선교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결단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연한 가을 숲속 수양관은 영성을 위한 묵상과 기도하는 산책 길이 있으며 모처럼 편안한 만남과 소통하는 공간이 많이 예비 되어 있다며. 참여 하여서 쉼과 새 힘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세미나 안내 및 등록 신청 안내 세복 소장 정재우 목사(010-3289-2054)
초청자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 소장 정재우 목사
이사장 김영호 목사
명예소장 홍성철 목사
세계투데이 / 한상옥 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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