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11월 15일(일) LA 컬버시티 '더 컬버 시어터'서 현지 교민 및 영화 관계자 초청
ㆍ박시후·정진운 주연, 김형협 감독 연출… 벼랑 끝 삶 속에서 피어나는 찬양과 은혜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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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 www.asianworldfilmfest.org |
절망의 순간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은혜와 찬양의 능력을 그린 감동의 영화 <신의악단(Choir of God)>이 북미 이민 사회와 교계 관객들을 찾아간다. 오는 2026년 11월 15일(일) 오후 6시(미국 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에 위치한 '더 컬버 시어터(The Culver Theater)'에서 제12회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Asian World Film Festival, AWFF)의 '포커스 온 코리아(Focus on Korea)' 공식 초청작으로 영화 <신의악단>의 북미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린다.
김형협 감독이 연출하고 김도연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의악단>(106분, 드라마)은 배우 박시후와 정진운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 작품이다. 각자의 상처와 한계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음악과 찬양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절망 속에서 희망과 구원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특히 이번 북미 프리미어 상영은 아시아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영화제 무대에서 한국 교계와 문화계의 서사가 담긴 작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이번 상영을 계기로 미주 교민 사회는 물론 현지 크리스천들에게도 뜨거운 감동과 힐링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의 악단 제작자 스튜디오 타켓 김도연 대표는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찬양할 때 임하는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라며, "갈라지고 상친 이 시대 속에서 이 영화가 미주 교계와 이민 성도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신앙적 회복을 안겨주는 통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신의악단> 북미 프리미어 상영은 현지 시간 11월 15일 주일 오후 6시, LA 컬버시티 더 컬버 시어터에서 진행된다.
[상영 및 작품 안내]
작품명: 신의악단 (Choir of God)
상영 일시: 2026년 11월 15일(일) 오후 6:00 (미국 PST 기준)
상영 장소: The Culver Theater (Culver City, CA)
감독/제작: 김형협 감독 | 김도연 프로듀서
주연: 박시후, 정진운
<신의악단> AWFF 북미 프리미어
https://www.asianworldfilmfest.org/2026-films/choir-of-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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