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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가마치통닭 |
올해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기아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가마치통닭을 운영하는 티지와이그룹이 식음료 부문 최우수 광고상을 수상하며 교계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각 부문별로 탁월한 광고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기업과 기관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주요 부문별 수상자로는 ▲AI·테크 부문 토스증권, 현대엘리베이터, 금호타이어, HJ중공업 ▲공공서비스 부문 중소기업중앙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해시청 ▲민간서비스 부문 NH투자증권, 티머니, 삼성화재 ▲뷰티·헬스 부문 삼양사, 대원제약, 휴온스엔 ▲식음료 부문 가마치통닭, 롯데웰푸드, 오뚜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특별상은 대홍기획과 동아제약이, ▲본상은 지마켓, 국민연금공단, KB국민은행, HD현대중공업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식음료 부문에서 최우수 광고상을 거머쥔 가마치통닭은 화제의 ‘칙스터’ 버전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역동적인 모션 효과를 적극 활용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고 수상의 기쁨과 더불어, 가마치는 최근 브랜드 출범 10년 만에 전국 900호점을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2016년 6월 경기도 산본에 1호점을 연 이후 꾸준히 가맹점을 확대해 온 가마치통닭은, 2024년 11월 800호점을 넘어선 데 이어 약 1년 8개월 만에 대망의 900호점을 달성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 같은 눈부신 성장의 배경에는 철저한 신앙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모기업 티지와이그룹(TGY)의 특별한 경영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티지와이그룹은 창업 초기 ‘감사합니다(Thank You)’라는 마음으로 시작해, 예기치 못한 가맹사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명을 ‘하나님과 당신께 감사하다’는 뜻을 담은 ‘TGY(Thanks God and You)’로 명명했다. 단 7명의 직원으로 출발했던 회사는 9년 만에 임직원 250여 명, 연 매출 2천억 원을 돌파하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티지와이그룹은 사업 초기부터 하나님께 사업장을 드리는 마음으로 매년 10명의 선교사와 농어촌 교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전국 교회에 전도용 생닭을 연간 10만 수 이상 공급하는 등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충남 예산에 2만 평 부지 규모의 최첨단 도계·가공 시설을 구축하고 수직계열화를 이뤄내, 당일 도계 및 배송 원칙을 고수하며 가장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들의 사훈은 잠언 11장 3절 말씀을 근간으로 한 ‘정직과 성실’이다. 티지와이그룹은 이를 바탕으로 ‘정직과 성실을 자본으로 삼아 이웃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크리스천 기업’이라는 거룩한 비전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2026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최우수 광고상을 받게 되어 하나님과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광고에 담아낸 ‘신선하고 맛있는 가마치’라는 메시지가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 향상과 더불어 이웃을 섬기는 크리스천 기업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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