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이 하나 되는 하루” 제18회 다문화한가족축제, 9월 19일 개최

노승빈 기자 노승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5 18: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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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다문화한가족축제 포스터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제18회 다문화한가족축제’가 오는 9월 19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매년 개최되는 다문화한가족축제는 다양한 문화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올해도 시민과 이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는 미8군 브라스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다문화특별퍼포먼스, 세계 깃발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공연과 세계문화체험, 국가별 교류공간, 알뜰바자회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문화의 다양성과 화합의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18회 다문화한가족축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가 될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사명: 제18회 다문화한가족축제

일시: 2026년 9월 19일(토) 12:00~17:00

장소: 수원 제1야외음악당

주요 내용: 세계인의 날 기념식, 세계 깃발퍼레이드, 공연, 세계문화체험, 국가별 교류공간, 알뜰바자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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