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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신교회 3대 담임목사 취임사 |
지난 2026년6월14일(주일)오후4시 서울시 서초구 잠원로 3길31 한신교회에서 본 교회가 소속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임원 목회자와 서울남노회 임원 목회자와 본 교회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3대 양신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성대하게 열리고 마쳤다.
이날 1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는 임시 당회장 백용석 목사(강남교회)가 사회자로 등단하여
서울남노회 부노회장 문형복 장로(발음교회)의 대표기도, 서울남노회 서기, 서초시찰위원장 강현수 목사(잠원교회)의 호세아 2:14-15 성경 봉독, 본 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한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 내 뜻이라 2. 축제의 찬양) 찬양 후 광주노회 증경노회장 김민호목사 (광주무돌교회)가 등단하여 호세아 2:14-15 말씀을 본분으로 1. 정체성 확립: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주의 종'이라는 본질을 잊지 말 것, 2. 본질 집중: 프로그램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에 주력할 것, 3. 해납백천 리더십: 광야 훈련을 통해 겸손을 배우고, 모든 이를 품는 넓은 마음을 가질 것, 4. 영적 충전: 사역의 안정기일수록 방심하지 말고 기도로 늘 영적 상태를 점검할 것을 설교했다.
2부 취임예식에서 서울 남노회장 김동인 목사(양천교회)가 집례자로 등단하여 예식사, 서약, 회중의 서약. 선언, 기도, 취임패 증정식 순서가 이어진 후 3부 축하 예식에서 경기남노회 증경노회장 이종원 목사(평택교회 원로목사) 권면, 경기노회 노회장 윤교희 목사(분당한신교회)의 축사 후 헵시바 찬양단의 축가(1.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로다 2. 찬양의 소리)와 솔리스트 앙상블 (Sop. 김채은 김태은 Ten.박준용 Bas. 김민재) 함께 지어져 가네, 축가가 있은 후 본 교회 3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양 신 목사가 등단하여 취임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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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신교회 3대 담임목사의 취임사를 경청하는 목회자와 성도들 |
양 신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한신교회의 어려운 시기를 묵묵히 인내하며 지켜주신 장로들과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또한 목회 여정을 응원해 준 가족과 동역자, 그리고 자신의 목회 사역을 묵묵히 믿고 따라 준 전 담임교회 안성제일장로교회 성도들에게도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양신 담임목사는 취임사에서 <은혜의 생수가 흐르는 교회>를 자신의 목회 비전으로 제시하였다. 두번째 사명 선언문<'감사함으로 예배하고 성령으로 하나 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 를 사명으로 선포하며,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본 교회 이구연 장로(당회 서기)의 인사 및 광고 후 증경 총회장 전상건목사(서광교회)의 축도로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모두 마쳤다.
한편 양신 담임목사는
1. 한신대학교 신학과 졸업,
2.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1999-2000)
3.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박사(D.Min) (2008-2012)
4. 능곡교회 (경기북노회) 부목사(2001~2004)
5. 필리핀 알리모잔교회 담임목회자 ( 2005)
6. 미국장로교애틀란타 중앙교회 부목사 ( 2006-2012)
7. 안성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2014~2026)
8. 목회와신학연구소 연구위원 및 이사 ( 2012~2024 )
9. 남대학교 목회영성리더십학과 교수 (2023~2025)
10. 한신교회 교육전도사 (1992: 초등부 교사, 1993: 중등부 총무)를 역임했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이혜영 , 자녀: 주찬. 여찬. 가온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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