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영통영락교회서 5월 월례예배 성료
ㆍ하반기 하나교회·더살리는교회·에덴교회 순회 예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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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전하는 영통영락교회 고요셉 담임목사 |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위원장 노승빈, 백석대교수)가 2026년 5월례예배를 영통영락교회 고요셉 담임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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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단 좌측)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찬양팀 (상단 우측) 아가페 합창단 (하단)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운영위원들 |
찬양팀(이정은 부위원장, 정창호 부위원장, 이은순 부위원장, 박민수 위원, 박홍희 반주, 박민서 드럼)의 준비찬양을 시작으로 정민호 수석부위원장의 사회, 대표기도는 이분이 위원, 성경봉독은 한정우 총무, 특송은 아가페 합창단 (지휘 노영아), 중보기도는 박길홍 부위원장의 인도로 나라와 극동방송 및 용인동탄지회, 영통영락교회 고요셉 담임목사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어서 극동방송 사역 동영상 시청을 한 후 배우 홍복영목사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지도목사, 형제침례교회 대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예배를 마친 후 극동방송 전국운영위원장 이일철 장로가 극동방송 사역에 대해 설명하고 기도와 협조를 요청하고 용인동탄지회 운영위원들을 격려했다.
영통영락교회 고요셉 목사는 로마서 10장 13절~15절을 본문으로 ‘전하는 복음, 듣는 복음’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고요셉 목사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을 통해 복음 전도의 사명을 강조했다. 고 목사는 “복음을 듣지 못하면 믿을 수 없고, 전하는 자가 없으면 들을 수도 없다”며 “오늘날에도 예수를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성도들에게는 복음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교 현장의 사례와 사도 바울의 전도 여정을 소개하며 복음 전파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언어조차 없던 오지 부족에게 복음을 전한 선교사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가 아니라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이루어지는 사명”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발이 가장 아름답다”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성도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복음을 전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세상은 절망적인 소식으로 가득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소식만이 참된 복음”이라며 “극동방송 사역 역시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귀한 통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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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월례예배 일정 |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는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맹주완 사장)의 방송 선교를 통한 복음 전파를 위해 후원하고 기도하는 운영위원회이다. 현재 30여 개의 지도목사 교회 및 협력 교회, 협력 기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와 물질로 방송 선교를 뒷받침하고 있다. 지회 측은 매년 상반기 3번, 하반기 3번씩 지도목사 교회를 순회하며 예배를 드림으로써 방송 선교의 사명을 공유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예배는 3월 12일(목)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아이엠센터에서 선한청지기 대표 김요한 목사를 모시고 드렸고. 이어 4월 9일(목)에는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김우준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5월 14일(목)에는 용인 기흥구 영통영락교회에서 고요셉 담임목사를 모시고 5월 월례예배를 드렸다.
하반기 일정은 9월부터 재개된다. 9월 10일(목) 용인 기흥구 하나교회에서 고성준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10월 8일(목)에는 화성시 남양읍 더살리는교회에서 한규현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1월 12일(목) 월례예배는 용인 처인구 에덴교회에서 이영규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예배는 해당일 저녁 7시에 시작되며, 예배 전 저녁 6시부터 7시까지는 각 교회 식당에서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식사를 희망하는 참석자는 원활한 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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