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선교단, 제24회 ‘밀알의 밤’ 개최

한상옥 객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5 06: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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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화) 오후 7시, 평택시 비전동 평택대광교회

 

평안밀알선교단과 사단법인 세븐앤투웰브, 평안밀알복지재단(대표 한덕진 목사)은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비전동 평택대광교회(담임목사 김성일)에서 제24회 밀알의 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의 기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령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설 마련을 목적으로 준비했으며, 장애전문 푸른나무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율동과 해피드리머스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극단 104호의 창작 뮤지컬 ‘대장장이 척’ 공연을 통해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평안밀알복지재단 한덕진 이사장은 “이번 밀알의 밤을 통해 ‘존재의 소중함’을 전하는 뮤지컬 대장장이 척이 장애 인식 개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별히, “나이 들어 갈 곳이 없어지는 고령장애인들이 인생의 마지막을 편안히 보낼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관심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1600-6513 / 031-651-6511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성시화운동본부, 세계투데이, 평택자치신문, 평택시사신문, 안성투데이, 평안밀알후원회가 후원한다.


한편, 평안밀알선교단은 1999년 12월 15일 설립 이후 장애인 전도·봉사·계몽을 목표로 평택·안성 지역에서 장애인 선교 및 복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평안밀알복지재단은 2006년 3월 28일 설립돼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전문 복지사업과 재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세븐앤투웰브는 국내외 복지 대상자를 위한 자원봉사 및 후원 연계를 통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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