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2026년 월례예배 일정 확정

노승빈 기자 노승빈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8: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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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2026년 월례예배 일정 포스터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운영위원장 노승빈, 백석대 교수)가 2026년도 월례예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예배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역 내 주요 협력 교회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상반기 예배는 3월 12일(목)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아이엠센터에서 선한청지기 대표 김요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시작된다. 이어 4월 9일(목)에는 용인 수지구 지구촌교회 수지채플에서 김우준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5월 14일(목)에는 용인 기흥구 영통영락교회에서 고요셉 담임목사를 강사로 5월 월례예배를 드린다.

하반기 일정은 9월부터 재개된다. 9월 10일(목) 용인 기흥구 하나교회에서 고성준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10월 8일(목)에는 화성시 남양읍 더살리는교회에서 한규현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1월 12일(목) 월례예배는 용인 기흥구 기흥지구촌교회에서 문현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예배는 해당일 저녁 7시에 시작되며, 예배 전 저녁 6시부터 7시까지는 각 교회 식당에서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식사를 희망하는 참석자는 원활한 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 신청이 필요하다.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는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맹주완 사장)의 방송 선교를 통한 복음 전파를 위해 후원하고 기도하는 운영위원회이다. 현재 30여 개의 지도목사 교회 및 협력 교회, 협력 기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와 물질로 방송 선교를 뒷받침하고 있다. 지회 측은 매년 상반기 3번, 하반기 3번씩 지도목사 교회를 순회하며 예배를 드림으로써 방송 선교의 사명을 공유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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