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안산시, ASV 실행 단계 본격화… 외국 대사 및 글로벌 기업 대상 세일즈 행정 강화
김재성 기자 2026.02.05
안산시가 정부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며 세일즈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일 오전, 경기경제자유구역 ASV 조성 현장 시찰을 위해 주한 독일 ...

thumbimg

뉴스타트 종료가 불러온 핵 경쟁의 새로운 시대
김재성 기자 2026.02.05
지난 2월 5일, 미국과 러시아 간의 신전략무기감축조약(뉴스타트)이 종료되면서 세계는 강대국 간의 핵 경쟁이 통제되지 않는 불안한 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이 조약은 15년간의 유효 기간을 마치고, 냉전 이후 처음으로 양국 간의 핵무 ...

thumbimg

[신간] ‘회령의 딸’ 정유나, 사선 넘어 복음의 나팔수로… ‘목숨을 건 갈증’ 출간
노승빈 기자 2026.02.05
탈북민 출신 방송인이자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정유나 씨가 자신의 파란만장한 탈북 과정과 신앙 여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목숨을 건 갈증: 자유』(킹덤북스)를 펴냈다.이 책은 함경북도 회령의 유복한 가정에서 ‘새끼 참모장’으로 ...

thumbimg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한국적 정서로 재탄생하다... 오페라 '양촌리 러브 스캔들' 공연
노승빈 기자 2026.02.04
세계적인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제티(Gaetano Donizetti)의 걸작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이 한국적 색채를 입고 새롭게 태어난다. 70~80년대 한국의 정겨운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재구성된 오페 ...

thumbimg

[노승빈 칼럼] 공산 체제의 어둠 속에서 피어난 복음의 찬양: 영화 ‘신의 악단’
노승빈 기자 2026.02.04
기독교를 철저히 배격하고 죄악시하는 북한 공산 체제의 서슬 퍼런 감시 속에서, 역설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목격하게 하는 영화가 찾아왔다. 김형협 감독의 ‘신의 악단’은 복음의 불모지에서 어떻게 생명의 말씀이 영혼을 깨우고 구원의 ...

thumbimg

미국 대중문화 속 종교, 외면 아닌 호응의 대상
노승빈 기자 2026.02.04
미국 현대 대중문화에서 종교가 등장한다고 해서 시청자들이 등을 돌리는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의 표현은 개인의 종교적·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TV 프로그램과 영화의 매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

thumbimg

군포 함께걷는교회 창립 6주년, 가수 유열 전도사 초청 간증집회 은혜롭게 마치다
노승빈 기자 2026.02.03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소재의 작은 지하교회에서 일어난 한 영혼을 향한 간절한 사랑이 지역 교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개척 6년 차를 맞이한 '함께걷는교회(담임 김영태 목사)'는 지난 창립 6주년 기념 주일을 맞아 가수 유열 전 ...

thumbimg

대학로 기독교 성극의 자존심, 연극 ‘리턴’ 2026년 출범식 개최
노승빈 기자 2026.02.03
반기독교적 정서가 팽배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메카 대학로에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담아낸 성극(聖劇) 한 편이 3년 연속 무대에 오르며 영적 기류를 바꾸고 있어 화제다. 연극 ‘리턴(Return)’이 오는 2026년 2월 11일(수 ...

thumbimg

니키 미나즈, “하나님이 그를 보호하신다"... 트럼프 공개 지지 행보 이어가
노승빈 기자 2026.01.31
2018년 불법 이민자로 미국에 입국 했다고 밝혔던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워싱턴 D.C.에서 열린 백악관 관련 행사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재차 표명했다.프리미어 크리스천( ...

thumbimg

[인터뷰] 리폼드대학교 글로벌 교육 부총장 김혜진
노승빈 기자 2026.01.30
교육자이자 정책 실무자, 인권 활동가, 그리고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김혜진 부총장의 이력은 한 문장으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폭넓다. 그러나 그가 걸어온 다채로운 길은 결국 ‘교육을 통한 사람의 회복’이라는 하나의 초점으로 모인다.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선교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